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18일 “중소기업인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는 만큼 기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정부에서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광주신양파크호텔 1층 대연회장에서 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 주최로 열린 제135회 금요조찬포럼 강연 후 마련된 경총 회원사 CEO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광주신양파크호텔 1층 대연회장에서 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 주최로 열린 제135회 금요조찬포럼 강연 후 마련된 경총 회원사 CEO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광주경총 CEO회원사들은 이날 이 부위원장에게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경영애로와 규제개혁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과학기술·벤처 창업지원 등에 대해 건의했다.
한편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포럼에서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경제(J노믹스)’를 주제로 현 한국경제에 대한 진단과 한국경제의 틀과 체질을 바꾸는 구조개혁 방법으로 국정운영 체계와 정책을 중심으로 재설계, 물질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경제 패러다임 대전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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