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이 7341억원으로 2분기 부진에서 반등 기대. 판가 상승+긍정적 재고 효과.
- 성장성(미국/인니 신증설로 대형 크랙커 3 -> 5개)
- 저평가 매력(악조건 속에서 분기 5천억원 이상 순이익 기록 vs. 시가총액 12.6조원)

◆SK머티리얼즈= 한국업체의 공격적인 메모리 반도체·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투자로 매출 고성장 전망. SK하이닉스의 청주 공장 조기 가동 전망에 따른 특수가스의 안정적 공급처 확보.
-밸류에이션(내년 예상 PER 11.7배, ROE 35.6%) 매력.


◆한솔케미칼= 하반기 반도체 소재(과산화수소 및 프리커서) 매출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신규 생산 라인 증설 효과로 매출 비중 30~40% 차지하는 반도체 과산화수소 부문의 출하 증가 예상.
-퀀텀닷 TV 판매 부진 반영해 향후 당사 퀀텀닷 소재 출하량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