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가연과 육군사관학교총동창회(이하 육사총동창회)가 8월17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화랑회관에서 결혼지원서비스 제공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가연
가연과 육사총동창회는 저출산과 혼인율 감소 등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는데 인식을 함께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거쳐 이번 업무제휴협약 체결에 이르렀다.

이번 협약 체결로 육사총동창회 동문과 임직원은 가연의 ▲결혼정보서비스 할인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제공 ▲가연웨딩을 통한 웨딩패키지 추가 혜택 등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김영주 대표는 “출산율과 혼인율 감소가 사회적으로 심각한 상황에서 육사총동창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더욱 뜻 깊다”며 “앞으로도 육사총동창회 동문과 가연 회원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