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청정원 베이컨 1종과 자체 식품 브랜드인 피코크 베이컨 1종을, 홈플러스는 청정원 베이컨 상품 2종을 전날부터 일시적으로 판매 중단했다.
롯데마트는 대상 청정원에서 제조한 베이컨과 햄 2종, 자체 브랜드 상품인 초이스엘 1종 등 총 3종을 전날 밤 철수시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럽산 돼지고기가 포함된 모든 비가열 식육 가공품을 수거해 검사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