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3일 강원도 삼척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6명이 병원에 실려가고 6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3분쯤 강원 삼척시 정상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김모씨(64) 등 6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인근 주민 6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