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에서 모델이 표현하고 있는 발레 동작 ‘아라베스크’는 바닥에서 한쪽 다리를 지탱한 상태로 반대편 다리를 90도 이상 뒤로 들어올리는 고난이도 동작이다. 이런 아라베스크를360 텐셀 데님 착장 후 자유롭게 선보이는 모습을 통해 제품의 뛰어난 스트레치성을 강조했다.
화보 주인공은 패션 인플루언서 모델 장내리로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발레를 해온 경력을 살려 우아함과 자유로움을 넘나드는 아름다운 동작들을 연출했다.
에프알제이 성창식 대표는 “발레에서 가장 기본 동작인 아라베스크와 데님의 기본에 집중하고자 하는 에프알제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만나 색다른 화보가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발상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에프알제이만의 컨셉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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