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소티카코리아는 지난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19일 부산까지 총 3일간에 걸쳐 제품 수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주회에는 약 1200여 개의 파트너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는 오클리, 레이밴, 프라다, 불가리, 올리버피플스, 돌체앤가바나 등 총 20여 개의 하우스 브랜드 및 1000여 점의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알레시오 페라레소 룩소티카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수주회를 통해 룩소티카 그룹의 다양한 신제품에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이 신제품을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파트너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더욱 우수한 제품을 통해 계속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룩소티카 그룹은 약 40여 개의 브랜드를 보유한 아이웨어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120여개 국가에 도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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