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가 21일 오후 2시20분쯤 시작됐다. 동의안은 개의 후 상정돼 표결이 시작됐다.
앞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는 김 후보자의 인준안을 표결 처리하기 위해 이날 오후 '원포인트' 본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앞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는 김 후보자의 인준안을 표결 처리하기 위해 이날 오후 '원포인트' 본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김 후보자의 인준안은 과반 출석에 과반 찬성표가 나오면 가결 처리된다. 재석 의원 299명이 모두 출석할 경우 최소 150표의 찬성표가 나와야 인준안이 국회 문턱을 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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