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베르나마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쯤 한국인 A씨(71)가 현지 관광지인 부키팅기 벤통 소재 리조트내 일본식 찻집에서 차를 마신 것을 마지막으로 종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A씨의 부인은 남편과 잠시 떨어진 사이 남편이 사라진 사실을 인지하고 리조트 측에 신고했지만 수시간 동안의 수색에도 A씨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수색구조대, 소방대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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