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3년만에 수습된 안산 단원고 희생자 조은화, 허다윤양의 추모·이별식이 2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앞에서 거행된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