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이랜드리테일에 따르면 지난해 업계 최고 가성비로 14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던 구스다운은 더욱 가볍고 슬림해진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FW시즌에도 경량성이 패딩의 중심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랜드리테일 구스다운은 간절기에는 외투로, 한겨울에는 레이어드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 쌀쌀해진 요즘 초가을부터 겨울과 초봄까지 착용 가능하다.
이랜드리테일 구스다운은 거위 솜털과 깃털의 비율이 8:2로 보온성이 뛰어나다.
여성용 베이직 구스다운은 허리 절개선을 넣어 더욱 날씬해보이도록 디자인했고 기장을 중시하는 여성 고객을 위해 엉덩이를 적당히 덮는 기장의 제품도 출시한다. 소비자 니즈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를 추가 디자인 하는 등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리테일의 알토, 데이텀, 모스코나, 튜브 등 여성복 브랜드와 엠아이수트, 란찌 등 남성복 브랜드, 인디고뱅크 등 키즈 브랜드까지 더해 총 32개 브랜드에서 각 브랜드의 콘셉트를 담아 구스다운을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3만9900원에서 5만9900원이다.
아울러 이랜드리테일은 다음달 10일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SNS채널을 통해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발송한 골든 티켓을 지참해 지점 고객상담실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명절에 사용할 수 있는 용돈 봉투를 1인 2장 한정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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