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와 광주축산농협은 27일 한돈데이(10월 1일)를 앞두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KT 광주정보통신센터 광장 직거래장터에서 '밥상 위에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 소비촉진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한돈데이는 1년 중 먹을거리가 가장 풍성한 가을에 가족·이웃과 한돈을 나누며, 행복을 더하기 위해 정한 숫자배열이 돼지코 모양(1001)인 10월 1일로 제정됐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한돈 부위를 이용한 요리 및 한돈으로 만든 육가공품 무료 시식과 함께 '한돈을 잡아라'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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