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컴은 전라남도, 한국폰트협회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 홍보, 폰트저작권보호 및 산업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한컴은 ‘푸른전남체’도 함께 공개했다.
푸른전남체는 형태가 명료하고 깔끔하며 가독성이 뛰어난 특징을 지닌다. 최적의 배분공간으로 웹이나 인쇄물에서 활용이 용이한 특징이 있다.
한컴 관계자는 “한글의 다양화를 위해 폰트의 저작권 보호와 채널확보가 중요하다”며 “지역특색을 살린 다양한 글자체를 보급하고 글꼴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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