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가 한강 노들섬에서 복합문화행사 ‘노들축제’에 인디 뮤지션과 시각예술 작가들을 초청한다.
29일 네이버는 ‘크리에이터데이 vol.4’(이하 크리에이터데이) 온라인 예매 페이지를 오픈하고 프로그램 내용과 창작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음달 14일 한강 노들섬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크리에이터데이에서는 인디뮤지션과 일러스트레이터, 회화 작가 등 서로 다른 영역의 창작자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번 무대에 등장하는 크리에이터는 ▲새벽공방 ▲소란 ▲모리 ▲순심 ▲째찌 ▲김주희 등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와 여러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에이터데이 공연 전 무대는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