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브리오슈도레’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밀집지역인 상암에서 만나게 됐다.
브리오슈도레는 베이커리 카페 타입의 ‘상암 MBC몰’ 점(방송센터 1층 위치)을 오픈했다.
가맹점 개설을 통한 중소도시의 서비스망 구축과 함께 서울 핵심 상권의 직영점 개설 운영을 진행해왔던 브리오슈도레가 이번에 주목한 지역은 상암이다. 

▲ 제공=브리오슈도레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상암지역은 지난 2008년부터 서울시가 디지털미디어시티(DMC)를 조성해 현재 500개가 넘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밀집해 있다. 

최근에는 서울시의 DMC 2차 개발 안 발표가 예정되면서 주변 월드컵 경기장, 월드컵공원, 친환경주거단지, 수색역·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과 함께 서울 서북지역의 대표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새로운 매장 오픈과 함께 매번 신메뉴를 개발, 선보여왔던 브리오슈도레는 이번 상암 MBC몰 점의 문을 열면서 핫 샌드위치를 출시한다. 

프랑스의 맛과 멋을 전달하는 브랜드답게 프랑스 정통 빵을 사용한 핫 샌드위치가 눈길을 끈다. 토마토와 올리브 치아바타, 곡물이 들어간 바게트 쎄레알리에, 버터의 풍미가 가득한 브리오슈와 크루아상 등을 활용한 메뉴는 아침 식사로도 부족함이 없다.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직장인이나 연예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