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자신에 대한 취재가 부당하다고 불만을 표출했으며 이런 불만을 지지자 결집에 이용하기도 했다. 최근 NBC뉴스는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한때 사임을 고려했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멍청이"(moron)이라고 불렀다고 전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렉스 틸러슨이 전혀 사임 위협을 하지 않았다. 이것은 가짜뉴스"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