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패션 브랜드 킨더스펠이 모자와 신발 등 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쁘띠엘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12~24개월 아기들을 위한 겨울용 모자, 장갑, 부츠, 점퍼, 레깅스 등이다.

패딩 부츠와 패딩 장갑은 작년 첫 출시 후 조기 완판됨에 따라 올해는 신규 디자인을 추가하고 전년 대비 물량을 30% 확대했다. 또 새롭게 출시한 애니멀 패딩 점퍼는 토끼, 판다, 사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모티브로 디자인했으며,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한 웰론 충전재를 사용했다.

김석 킨더스펠 사업본부장은 “이번 겨울 신제품들은 작년보다 약 한 달 정도 빠르게 선보이게 됐다”며 “이른 추위와 일교차에 대비하고 체온 조절 기능이 약한 아이들의 월동 준비를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킨더스펠의 모든 제품은 쁘띠엘린 백화점 매장 또는 자사몰인 쁘띠엘린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