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 센터는 47개 센터로 르호봇이 분당 지역에 4번째로 연 공유오피스다.
야탑 센터는 분당선 야탑역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인근에 종합버스터미널과 백화점, 대형 병원과 야탑공원 등 다양한 기반 시설을 갖췄다.
미팅이 잦은 스타트업 특성상 업무 편의성이 높다. 르호봇의 센터 교차이용 서비스를 통해 전국 각지의 다른 르호봇 센터 회의실과 비즈카페를 사용할 수 있다.
30여 개의 독립사무실을 비롯해 최대 10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세미나룸과 정숙한 업무와 보안을 위한 폰부스, 차와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비즈카페를 구비하고 24시간 운영된다.
30여 개의 독립사무실을 비롯해 최대 10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세미나룸과 정숙한 업무와 보안을 위한 폰부스, 차와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비즈카페를 구비하고 24시간 운영된다.
최신 빔프로젝터와 고급 사무기기가 갖춰져 이용기업은 시설 걱정 없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게 르호봇의 설명이다.
장기입주 시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비상주 서비스(사업장주소지 서비스)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이정우 르호봇 이사는 “야탑 센터는 르호봇의 19년간 비즈니스 센터 운영 노하우와 창업가들의 수요를 담아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르호봇의 기업 인큐베이팅 서비스로 소규모 창업부터 대기업 지사, 프리랜서 등 다양한 사업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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