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터팬츠’는 하루종일 셔츠를 정돈해야 하는 남성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기획된 제품이다. 셔츠와 잘 어울리는 슬랙스 내부에 탈부착이 가능한 ‘밴드’를 내장하여, 셔츠를 고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본래 여성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터벨트’를 모티브로 삼아 셔츠를 고정하는 실용성과 더불어 섹슈얼한 이미지를 표현해 재미요소까지 더한 아이디어 패션 상품이다.
어반코드 더클래스 관계자는 “남성들의 최고의 스타일링은 ‘깔끔함’이다. 하지만 이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아 이번 ‘가터팬츠’는 바쁜 직장인 남성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다”라고 설명하며 “브랜드 타깃층인 ‘멋 부리는 남자’에 초점을 맞추어 그들에게 유용한 패션을 제안하기 위한 제품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각에서 입는 재미와 실용성을 함게 갖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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