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물티슈 브랜드 메퓨어(MEREPURE)가 브랜드를 론칭과 함께 배우 이보영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메퓨어는 불어로 어머니를 뜻하는 La Mère(라 메르)와 순수한 Pure(퓨어)의합성어로 ‘순수한 엄마’를 뜻한다.
/사진=메퓨어

메퓨어는 ‘메퓨어 핑거라임’, ‘메퓨어아보카도’ 2가지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핑거라임,아보카도 추출물과 프랑스산 해수 어스마린워터가 함유되어 연약한 아기피부에 미네랄 공급 및 피부 보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메퓨어 관계자는 “생활 필수품이 되어버린 물티슈는 특히 영유아가 있는가정에서 까다롭게 고른다. 육아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오랜 기간 여러 제품들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우수한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라고전했다.

한편 메퓨어 물티슈는 위메프, 쿠팡 등 각종 온라인 쇼핑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