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보온 효과와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하는 ‘클라이마히트’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디다스에 따르면 클라이마히트 제품은 호주의 청정지역의 프리미엄 울 소재인 ‘메리노 울’에 투습 기능을 더한 ‘클라이마히트 울’을 적용해 한층 더 강화된 보온성과 착용감을 제공한다.


‘메리노 울’은 무게가 가볍고 촉감이 좋으며 자연적으로 향균 기능까지 갖춘 고급 울 소재로 해당 소재를 니트 형식의 ‘프라임 니트’ 구조로 제작해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그리고 소재 안쪽에는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주는 폴리에스터 원사를 적용해 강력한 투습 기능까지 갖춰 추운 겨울 러닝을 비롯한 다양한 야외 활동 시에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클라이마히트 프라임니트 집업’은 프라임니트 기술력과 새로운 클라이마히트 울을 결합한 제품으로 내부 열을 최적으로 유지시켜 주고, 습기를 조절이 뛰어난 프리마로프트도 적용되어 야외 활동 시에도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몸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아디다스는 추운 겨울에도 에너지 넘치는 러닝이 가능하도록 보온성을 갖춘 러닝화도 선보인다. ‘클라이마웜 올 터레인’ 러닝화는 우수한 보온성과 통기성의 클라이마웜 기술력이 적용해 따뜻하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한편, 클라이마히트 라인은 전국 아디다스 매장, 온라인 스토어 및 아디다스 모바일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아디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