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감염병 환자 대량발생에 대비하는 세브란스병원 재난모의 훈련이 26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응급진료센터에서 진행된 가운데 감염 환자가 격리된 가운데 응급실 긴급차단벽이 내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