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가 창사 이래 첫 외부 지식재산권(IP)을 도입한 ‘스누피 틀린그림찾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약 160만명의 사전예약을 기록한 스누피 틀린그림찾기는 게임의 핵심인 그림 콘텐츠에 스누피와 찰리브라운이 등장하는 피너츠IP를 활용해 차별화를 부각했다.

이번 신작은 대중적인 게임성과 약 50종의 코스튬캐릭터, 일일 미션, 순위 경쟁 등 선데이토즈 특유의 기획과 구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게임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명 프로젝트리더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게임에 세계적으로 친숙한 캐릭터의 IP를 통해 다양한 게임모드와 콘텐츠로 틀린그림찾기 장르의 진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