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이 12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공룡메카드와 함께하는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챔피언십’의 참가자를 모집하는 사전 접수를 오늘(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터닝메카드 테이머 챔피언십’은 작년 대비 500명 늘어난 총 25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 사전 접수는 터닝메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각 리그별로 250명씩 총 500명을 5주에 걸쳐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차 접수는 6일(월) 오전 10시부터 10일(금) 자정까지 진행된다. 또한 매 주차 별 사전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터닝메카드 신제품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터닝메카드 테이머 챔피언십’은 4세부터 13세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동 연령대에 따라 4~7세의 미취학 아동은 ‘레드홀 리그’, 8~13세 어린이는 ‘블루랜드 리그’로 나눠지며 보호자와 함께 팀을 이뤄 출전하는 가족 대항전으로 진행된다.

손오공 챔피언십 행사 관계자는 “2015년부터 시작된 터닝메카드 배틀대회는 참가자를 어린이에서 가족으로 확대함에 따라 평범한 장난감 대회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의 대명사로 자리잡게 되었다”라며 “올 크리스마스도 터닝메카드 테이머 챔피언십을 통해 아이와 더욱 친밀해지는 특별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매주 주말 전국 대형마트에서 진행중인 ‘터닝메카드 2017 패밀리 배틀대회’의 각 리그별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사전 접수 여부와 상관없이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챔피언십'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시드권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1월 한 달 간 2위권 내에 가장 많이 입상한 가족 1팀에게는 특별 상품으로 미란다 호텔의 ‘터닝메카드 캐릭터룸 숙박권’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