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겨울시즌을 맞아 ‘코트룸’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트룸서비스는 겨울철에 동남아 등 기온이 높은 여행지로 출국 시 필요 없는 겨울 외투를 보관해주고 귀국 시 돌려주는 의류보관대행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겨울시즌이 시작되는 11월부터 3월까지 5개월간 운영된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인천국제공항 지하 1층 공항철도 역 입구 ‘트래블 스토어’ 및 공항철도 서울역과 홍대입구역 ‘트래블 센터’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출발일 탑승수속 전 또는 탑승수속 후에 트래블 스토어를 방문, 이스타항공 탑승권 또는 E-티켓을 제시하면 1인 1벌 7일 이내 기준 성인 9000원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외투 1벌 당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 1세트도 함께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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