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미술 기법과 미술의 기초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구성했다. 특히 호기심을 유발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유명 작가의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유아들이 작품 상황에 적극적으로 몰입하고 상상력을 발휘하게 해준다. 또한, 유아들의 편리성을 고려해 화지 사이즈를 기존 기관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넓게 제작하여 차별화했다.
프로그램은 4세부터 7세까지 4단계로 구성됐다. 유아들은 '관찰하여 그리기(1주)-증강현실로 관찰하기(2주)-관찰하여 만들기(3주)-관찰하여 재구성하기(4주)' 순의 체계적인 주차별 활동으로 관찰 습관을 기르며 미술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
엔이키즈 측은 크레아노 미술 수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서 교사용 지도서, 스토리텔링용 사진 자료, 명화 감상 동영상 자료, 수업 시연 동영상 자료 등 다양한 교수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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