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반짝이며 빛나는 작은 요정 글리미즈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위험에 빠진 숲의 동물들을 구해주는 ‘자연친화적’ 스토리로 아이들에게 자연을 존중하고 동물을 소중하게 다루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매 에피소드마다 반딧불이, 다람쥐, 부엉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숲 속 동물들을 모티브로 한 23명의 글리미즈 요정들이 등장해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동화책을 보듯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전개와 간단한 문장의 영어 대사로 구성되어 있어 애니메이션을 보며 자연스럽게 외국어와 교육적 메시지까지 배울 수 있다.
글리미즈 영어 버전은 JEI English TV을 통해 11월 15일(수)과 16일(목) 오전 8시부터 30분간 매일 10편씩, 양일에 걸쳐 전편(20화)이 연속 방송된다. 이후 20일부터는 짧은 러닝타임을 활용해 다양한 시간대로 방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글리미즈 브랜드 담당자는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자연친화적인 감성을 길러주는 글리미즈는 요정 마을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밝고 다채로운 색감의 영상은 유아의 미적 감각도 키워 준다”라며 “재미와 교육적 요소를 모두 담아낸 글리미즈 영어 버전은 어린이는 물론 영어를 보다 쉽게 학습하고자 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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