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 순유출.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국내주식형펀드 자금이 하루 만에 빠져나갔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39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날 국내주식형펀드에는 962억원이 들어왔지만 1001억원이 펀드환매로 빠져나갔다.


해외주식형펀드에는 634억원이 들어왔고 지난달 18일 이후 19거래일 연속 순유입세를 나타냈다.

수시입출금식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에서는 2349억원이 빠져나갔다.

MMF 설정액은 119조8656억원, 순자산은 120조7888억원으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