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에프앤디가 몽골 내 열악한 지역에 위치한 저소득층 학교 학생들에게 스마트학생복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스마트학생복

㈜스마트에프앤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이에 대한 전달식을 체결하고 재킷, 블라우스, 바지, 스커트 등 약 10억 상당의 교복 3만4000여 벌을 기증하기로 했다. 이는 사랑의 열매 해외 조사 중 몽골 내 저소득층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에 위치한 학교를 선정, 지원 물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스마트에프앤디 윤경석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으로 몽골의 저소득층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학교를 다니며 꿈과 희망을 품고 이를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 대표 교복 브랜드로서 2013년과 2015년, 올해에 이어 앞으로도 꾸준히 해외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