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는 수학 가형의 경우 킬러 문항은 기존과 유사한 문항이 출제되어 기출 문제를 열심히 공부한 학생이라면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리고 작년 수능과 달리 21, 29, 30번 이외의 문항에서 변별력 있는 문항이 출제되어 기존과 문항의 패턴이 달라 적절히 시간 분배를 하지 못한 학생들이 있었을 것이라 덧붙였다.
수학 나형의 경우 올 9월 모평을 기준으로 하여 공부를 한 학생이라면 익숙함을 느꼈을 만큼 기존과 유사한 문항 패턴으로 출제되었다. 그리고 30번 문항이 구간별로 주어진 함수를 해석하여 극한, 적분의 개념을 함께 사용하는 문항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했을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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