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27일 비영리공익재단인 푸르메재단과 장애어린이 보조기구 및 재활치료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사업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교통사고 장애어린이를 포함한 전국의 장애어린이가 대상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사업지원 기금 2억원은 보조기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어린이의 보조기구 지원과 재활치료가 시급한 장애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로 사용된다.
아울러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나눔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취약계층인 장애어린이들이 적절한 시기에 최적의 치료와 지원을 받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희망한다"면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사회적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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