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적은 월령 차이에도 확연히 큰 성장 격차를 보이는 영유아기의 맞춤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의 마음을 반영, 아이 개월 수에 맞는 맞춤형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제작됐다. 광고에는 워킹맘이자 실제 아이챌린지 고객인 배우 이윤지가 출연한다.
한편,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은 지난 9월 베이비 스텝(생후 7~12개월)을 출시했으며, 내년 1월에는 스텝 1(생후 13~18개월)과 스텝 2(생후 19~24개월)를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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