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수와 광산'은 제1부 광산이 광주의 미래다, 제2부 주민이 행복한 지방자치, 제3부 공직자로서 걸어온 길, 제4부 아름답고 즐거운 성장과정 등으로 이뤄졌다.
저자는 제1부 광산이 광주의 미래다에서 광산구는 어떤 곳이고 살림실태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묻고 대안으로 일자리 창출과 관광객 유치 등 나름의 방안을 제시했다.
제2부에서는 지방자치에 대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내용과 자신의 바람을, 제3부에서는 36년동안 공직자로서 살아온 역정의 소중한 추억과 일에 대한 보람을 담았다.
4부에선 가족과 성장기의 소중한 추억 등을 기술했다.
장 위원장은 36년간 공직생활을 하며 광주시 대변인,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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