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측에 따르면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에서는 1:1 오프라인 레슨과 합주과정을 통하여 기초부터 응용까지 실기 실력을 배양할 수 있다. 또한 학부 내 개설된 타 학과와의 연계로 음악 전반의 소양을 쌓을 수 있으며 해외 대학 교수진의 특강 등 전문적이고 다양한 강의 콘텐츠를 수강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기획에서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 할 수 있는 대중음악의 스페셜리스트 양성, 실습위주의 교육과정을 통한 보컬리스트, 세션맨 및 프로 연주자 양성, 예술경영분야의 실용교육을 통한 전문 뮤직비즈니스인재 양성, 전문화 양성 교육과정을 통한 음악 및 문화 교육자 양성을 최종적인 목표로 한다.
관련 자격증으로는 문화예술교육사, 피아노조율기능사/산업기사, 음악 실기교사, 음악심리상담사, 실용음악지도사 등이 있다. 또한 졸업 후 진로분야로는 대중가요 작·편곡가, 음악교사, 영화, 드라마 음악 작·편곡, 음악공연프로그래머, 싱어송라이터, 예술치료사, 음악평론가 등이 있다.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Berklee College of Music(이하 버클리음대) 출신의 길창욱 교수와 조성민 교수가 지도를 맡았다.
또한 YB밴드의 베이시스트이며 YB의 대표곡인 ‘나는나비’의 작곡 등 다수의 YB 대표곡을 작사, 작곡한 박태희 교수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과의 초빙교수로 강의를 진행하게 됐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이향아(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입학 부총장은 “이번 2018학년도부터 서울사이버대는 창의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실용음악과 외에 성악과, 한국어문화학과, 창업비즈니스학과를 개설했다” 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한 신설학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오는 8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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