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을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핵심역량과 글로벌 비전, 사용자 접근성 및 편의성을 강조한 새로운 통합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번에 선보인 통합 홈페이지는 택배, 해외이사, 해외법인 등 따로 운영되던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한 게 특징. 글로벌 고객을 위해 영문과 중문 버전도 함께 제작해 CJ대한통운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메인메뉴는 CJ대한통운의 강점이자 핵심역량인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Solution),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영역, 지속가능경영 등으로 구성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택배 조회 창을 메인화면에 배치했다.
고객지원과 영업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계약물류(CL), 택배, 포워딩, 국제특송, 항만하역, 운송, 프로젝트 물류 등 원스톱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CJ대한통운의 사업역량과 물류역량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사업문의와 뉴스도 바로 제공받을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동안 CJ대한통운의 다양한 첨단 물류 신기술과 사업영역을 영상과 사진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게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 다양한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게 제작됐다.
이번 신규 제작된 홈페이지는 장애인 및 고령자 등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통합 홈페이지 신규 오픈을 통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서 위상을 제고하고 전 세계 고객들과 원활한 소통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CJ대한통운이 첨단 물류를 바탕으로 2020년 글로벌 TOP5 물류기업으로 도약하는 모습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합 이전 각기 운영되던 택배, 해외이사, 해외 법인 등의 홈페이지는 오는 27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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