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범한 국가관광전략회의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법무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53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등 당면 현안을 비롯해 현 정부가 5년 동안 추진하게 될 관광정책·전략의 기본방향을 검토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