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대만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월 국내 시장에 리니지M을 선보인 이후 6개월 만의 첫 해외진출이다.
리니지M은 지난 11일 대만 최대 게임사 감마니아를 통해 대만, 홍콩 등에 리니지M(현지 게임명: 천당M·天堂M)을 출시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대만과 홍콩, 마카오 출시를 시작으로 리니지M의 글로벌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음 출시 예정 국가는 일본으로 알려져 있다.
리니지M은 ‘MMORPG의 시작 모바일 RPG의 끝’이라고 불리며 30~40대 두터운 팬층과 신규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엔씨는 20일 오전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 “12월 20일(수) 06시 05분 정기 점검이 완료되어 현재 정상적으로 게임 접속이 가능한 점 안내 드립니다”며 정기점검과 3주차 업데이트의 완료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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