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전문 기업 코리아테크가 4년째 마사지 롤러 ‘리파(ReFa)’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영애를 멀티 스킨케어 디바이스 ‘카사업(CAXA UP)’의 전속모델로 발탁, TV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코리아테크

카사업은 동양의 전통 피부 미용법인 ‘괄사’ 기법에 마이크로 커런트와 이온 스킨케어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리프팅·스킨케어 디바이스다.
마이크로 커런트 모드는 살결을 정리하고 피부 탄력을 관리하는 ‘선’ 관리에 효과적이며, 이온 스킨케어 모드는 유효 성분을 피부 속까지 전달해 윤기가 흘러넘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드는 ‘면’ 관리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코리아테크 마케팅 담당자는 “리파의 전속모델로 이영애씨와 연을 맺었고, ‘이영애 롤러’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영애씨의 변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스킨케어 디바이스 ‘카사업’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영애가 촬영한 카사업 광고 영상은 12월 중순에 온에어 되었으며 카사업은 백화점, 면세점에 입점되어있는 리파 숍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테크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