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7사단 장병들이 GOP경계근무를 서고 있다./사진=뉴스1(7사단 제공)

합동참모본부는 21일 북한군 1명이 중서부 전선으로 귀순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귀순자는 초급 병사이고 귀순 목적, 경로 등 구체적 사안에 대해서는 합동조사팀이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북한군 귀순과 관련해 현재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다고 합참은 밝혔다.


한편 올해 북한군과 주민의 귀순 인원은 이번 귀순까지 총 9회, 15명이다. 이 중 군인이 총 4회 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