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우먼스 피트니스 행사 ‘걸스 나잇 아웃(Girls Night Out) - 발랑쎄(Balancé)’를 지난 12월 20일, 서울 반얀트리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걸스 나잇 아웃’은 전 세계에서 열리고 있는 뉴발란스 우먼스 피트니스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뉴발란스 우먼스 라인의 슬로건 ‘밸런스 유어 라이프(BALANCE YOUR LIFE)’에 맞춰, 균형감각을 중시하는 발레에서 모티브를 얻은 ‘발랑쎄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고객 등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레 피트니스 클래스를 시작으로 ‘My Balance’ 네온사인 조명 만들기 클래스, 크리스마스 파티 순으로 진행됐다. 지친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발레를 통해 표현하는 시간을 마련해, 들뜬 연말 분위기 속에서 운동을 통해 자신에게 집중하며 나만의 밸런스를 찾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미리 즐기는 크리스마스 다이닝 파티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발레 용어인 발랑쎄(Balancé)는 왈츠를 추는 듯한 부드러운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동작 중 하나다. 그 의미를 담아낸 발랑쎄 패키지는 우아하고 로맨틱한 디자인에 스포츠 웨어로서의 기능성 요소를 결합했다. 허리를 조이거나 묶는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핏과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가벼운 볼륨감을 더해 스포츠 웨어의 형태를 재해석한 상품이다.
발랑쎄 패키지는 크롭탑과 하이웨스트 레깅스로 구성됐다. 크롭탑은 일반 브라탑보다 긴 기장과 뉴발란스만의 밸런스 핏으로 몸을 흐트러짐 없이 잡아주며, 피트니스 활동을 즐기는 여성들의 건강한 몸매를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배까지 잡아주는 하이웨스트 기장의 레깅스는 운동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하기 쉬운 스타일이다.
사진제공. 뉴발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