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3시쯤 경기 수원시 이의동 광교신도시 광교중앙역 인근 SK건설 공사장에서 큰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현재 연기흡입 등으로 3명이 부상으로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 진화 중이기 때문에 정확한 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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