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자가면역질환 치료제)와 ‘트룩시마’(혈액암 치료제) 2종을 이달 말까지 셀트리온헬스케어에 공급한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개월 단위로 바이오시밀러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한다. 최근 3개월(10~12월)간 계약액은 210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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