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제정책방향을 다룬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이 27일 서울 중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 역동성 회복 통해 성장잠재력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