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획된 밍크고래는 길이 420cm, 둘레 230cm가량의 크기로 여수해경은 포획된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Y호 선장 박모씨(60)에게 인계했다.
이 밍크고래는 울산 수협에 5500만원에 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 한해 여수 관할 해상에서 혼획된 고래류는 총 9마리로 밍크고래가 8마리, 범고래 1마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