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 장 CBO는 효성이 지난 2011년 GST를 인수한 이래,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글로벌 메이저 업체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규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17 4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효성은 ▲기술 부문에 석병식 베트남 동나이법인 부장 ▲연구 부문에 오승택 효성기술원 차장 ▲지원 부문에 문창수 전략본부 과장 등을 선정하고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효성이 지난 2013년부터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사에 시상해온 ‘올해의 효성인상 특별상’에는 섬유·산업자재·화학 부문에 신한열교환기공업, 중공업 부문에 승은테크, 건설 부문에 우설건설을 선정하고, 각각 2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조현준 회장은 수상자들에게 “임직원들에게 모범이 되고 영감을 주었으면 한다”며 “새해에도 흔들림 없이 우리 효성 가족 모두가 하나로 뭉쳐 글로벌 일류기업을 향한 길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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