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마트와 태국 CP그룹 간 매각과정은 모두 마무리 됐다. 중국 점포 6곳 중 시산(西山) 매장은 자가 점포로써 언제든지 철수할 수 있다.
한편 1997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마트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영업적자 1500억원이 넘는 등 실적이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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