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병원 지정제도’는 병원의 전문화 및 특성화를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 수, 의료 질을 평가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와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국 109개소의 병원이 최종 지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관절 전문병원’은 전국에 총 19곳, 이중 서울지역은 강남 연세사랑병원을 포함 4곳(서초구, 강서구, 영등포구, 동대문구)이다.
강남 연세사랑병원은 2018년 1월부터 3년간, ‘서울 강남권의 유일한 관절 전문병원’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강남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병원장은 “관절 질환에 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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