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9일 신촌에 위치한 연세대 상남경영원에서는 '연세대 FCEO 2018년 교육과정과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연세대FCEO 총동문회 김금자 (총동문회회장)과 박인종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최인용 (총동문회 사무총장) 박서진 (총동문회 사무처장), 박상욱 (총무분과 위원장)과 이동진 (연세대 상남경영원 원장)과 최인실 (연세대 상남교육원 교육실 실장)이 함께 논의했다.


연세대FCEO 총동문회측은 그동안 교육과정 중에 문제로 제기된 교육프로그램과 홍보, 연대 동문인의 처우와 위상을 건의했다.

이와관련해 이동진 상남경영원 원장은 제2의 도약으로 또다른 시작의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따라 연세대FCEO 32기는 오는 2018년 3월중에 개강하게 된다.

한편,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FCEO)는 2002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1기 1200여명의 프랜차이즈 산업인이 교육과정을 이수해 총동문회가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