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시즌에는 2018년 펜톤에서도 ‘올해의 컬러’ 중 하나로 선정한 체리 토마토 컬러처럼 비비드한 레드와 시크하면서 세련된 네이비 컬러로 구성했다.
톱핸들이 부착돼 클래식한 느낌이 강한 라지 사이즈와 미들 사이즈,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한 스몰 사이즈와 클러치 등 다채로운 사이즈로 구성됐다.
한편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새로운 컬러로 변신한 알렉스백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보임으로써 더욱 새롭고 스타일리시한 액세서리와 RTW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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