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은 민물장어, 전복, 생물낙지, 자숙문어 등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으로 알려진 상품을 전주 대비 최대 38%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GS수퍼마켓 수산팀은 장어와 전복, 낙지의 경우 월동 준비를 위해 영양분을 몸에 최대한 축적하는 겨울철이 맛과 보양효과가 가장 뛰어난 시기라는 것에 집중했다.
GS수퍼마켓은 장흥과 완도 등 장어와 전복의 주 생산지의 GS리테일 지정양식장과 사전 협의를 통해 민물장어(600g)와 전복(대)을 각 1톤씩 준비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장어와 전복 농가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수익이 창출됐으며, GS수퍼마켓은 최고 품질의 제철 차별화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창록 GS리테일 수산팀 MD는 "이번 이벤트는 보양음식은 여름에 먹는다는 고객들의 고정관념과, 그래서 여름에 많이 팔린다는 유통업체의 고정관념을 모두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어와 전복 등은 지금이 가장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시기인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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